대청소


오늘은 토요일입니다. 아버지께서는 아침에 회사에 가셨고 어머니께서는 외출하셨습니다. 나는 강의가 없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없어서 그냥 집에 있기 로 했습니다.

나는 대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. 먼저 방바닥을 걸레로 닦고 방에 있는 가구들과 텔레비전, 오디오를 닦았습니다. 그리고 유리창과 천장에 있는 먼지 도 털었습니다.

청소를 하니 집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졌습 니다. 방이 깨끗해졌고 부엌과 화장실, 욕실, 유리창이 반짝반짝 윤이 났습니다.

집 안이 깨끗해지니까 기분도 무척 상쾌했 습니다. 나는 대청소를 마치고 밀린 빨래도 하기로 했습니다. 나는 세탁기로 하는 것보다 손으로 빨래 하기를 더 좋아합니다. 물론 손 으로 하면 힘듭니다. 하지만 빨래를 헹구고 물을 버릴 때는 정말 마음이 시원합니다.

바로 이런 느낌 때문에 아직도 나는 손으로 빨래를 하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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