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식집
오늘 저는 친구와 같이 처음 한식집에
갔습니다. 우리는 불고기 2인분을 주문 했습니다. 그런데 저는 음식을 보고 깜 짝 놀랐습니다. 우리가 주문하지 않은 김 치와 여러 가지 음식들이 같이 나왔기 때
문입니다. 그래서 제가 주인아저씨에게 말했습니다.
"여기요, 우리는 김치하고 이 음식들은 안 시켰어요. 불고기만 주문했어요."
"이것은 반찬이에요. 음식을 주문하면 반찬도 같이 나와요." 주인아저씨가 말씀해 주셨습니다.
불고기와 여러 가지 반찬이 모두 맛있어서 친구와 저는 아주 맛있게 먹었 습니다. 주인아저씨가 "반찬 좀 더 드릴까요? 반찬은 공짜예요."라고 말씀하 셨습니다. 제가 주인아저씨에게 "네, 더 주세요."라고 대답했습니다. 우리는 불고기와 반찬을 다 먹었습니다.
우리 고향은 반찬이 없습니다. 그런데 한국에서는 식당에 가면 반찬이 있 습니다. 그리고 더 먹고 싶으면 돈을 내지 않고 무료로 더 먹을 수 있어서 아 주 좋습니다. 앞으로 한식집에 자주 갈 것 같습니다.